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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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880
꼭!
조희종(12/남)
2005.04.04
879
건강은 상품이 아닙니다
박지은(22/여)
2005.04.03
878
생명을 담보하여 폭리를 취하려는 그 어떤 기업도 이땅에서 사라…
김여산(/남)
2005.03.31
874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한것이다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장사 잇…
조현희(46/남)
2005.03.14
872
5살난 아들과 1살된 딸은 둔 아빠입니다.... 백혈병으로 고생하…
배재호(34/남)
2005.03.01
868
꼭!!!!!! 반드시!!!!!!
최경희(40/여)
2005.02.08
867
기스트 환자입니다. 저 자신도 아프지 않았을때에는 이렇게 희귀…
이진우(40/남)
2005.02.08
864
목숨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돈없는 것이 죄는 아니잖아요. 가…
지명복(37/남)
2005.01.24
863
생명을 담보로 이윤을 추구하려는 개인이나 집단은 디져라..
신수길(30/남)
2004.11.28
862
글리벡 약값이 너무비싸다 생명을담보로 폭리를취하는 중간업자…
오동길(/남)
2004.10.18
861
글리벡 약값이 정말비싸군요 많은환자들이 약값으로 가산탕진하…
오동길(63/남)
2004.10.12
860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
김희현(23/남)
2004.09.25
859
사람을 살려야죠...약값 인하해주세요.
오진아(28/여)
2004.09.19
858
저는 금년7/7일 처음 만성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그런…
정진락(49/남)
2004.09.07
857
사랑하는 사람이 글리백 복용 중입니다 약값이 사람목숨을 좌우…
한정희(29/여)
2004.09.04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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