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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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810
돈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야 하는 아픔을 생각해 보세요.
윤여순(50/여)
2003.11.03
809
세상 무엇도 사람 목숨에 우선할 수 없습니다
남병곤(25/남)
2003.11.03
808
당연한 거 아닙니까...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인데...
남은성(23/여)
2003.11.03
807
돈이 문제던가 .사람을 우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겟나
김미령(/여)
2003.10.31
804
글리벡의 가격인하및 의보적용은 꼭 실현되어야합니다. 지금도 …
오준호(32/남)
2003.10.07
803
제 친정아버지도 만성백혈병 진단을 받으셔서 제가 인터넷으로 …
이영미(28/여)
2003.10.06
802
신 이외에 모든 인간은 인간의 생명을 거래할 수 없다. 돈 버는…
김성종(42/남)
2003.09.30
801
정부가 하는말... 국민을 위하자는 건지... 자기자신에 배를 …
이성임(21/여)
2003.09.28
800
문병해(31/여)
2003.09.24
799
박성민(29/남)
2003.09.09
798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있나... 약은 있지만 너무 비싸 치료를 못…
이승철(37/남)
2003.09.03
797
이정훈(33/남)
2003.08.29
796
저의 아내는 글리벡복용한지 2년이 넘어서요. 보험이 일년밖에…
김정두(48/남)
2003.08.12
795
사람의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김영모(/남)
2003.08.08
794
저도 동생이 골수이식을 해야하기에 안타까워 이렇게 서명에 동…
최윤길(30/남)
2003.08.07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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