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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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793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홍순엽(32/남)
2003.07.28
792
글리벡 인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재우(17/남)
2003.07.27
791
제가 아는 건강하던 사람이 만성백혈병에 걸렸습니다. 믿을 수가…
전병렬(38/남)
2003.07.23
790
글리벡 카피약 인도 비낫 3통있는데요. 구하시는분께 저렴하게…
조안나(35/남)
2003.07.21
789
엄마의 백혈병 선거로 현재 엄마가 글리벡을 보용하고 있습니다…
김선화(42/여)
2003.07.19
788
이영숙(37/여)
2003.07.16
787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데는 국가가 앞서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
구범준(37/남)
2003.07.14
786
아들이 골수성 백혈병 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아빠도 없…
이영옥(52/여)
2003.07.13
785
보험 적용을 확대하라!!
김종승(48/남)
2003.07.12
784
글리벡은 반드시 가격이 인하되어야 합니다.
조순옥(44/여)
2003.07.12
783
김미정(23/여)
2003.07.12
782
보험금 적용률을 높이고 보험금 적용 나이 제한을 줄여서 범위를…
김민호(21/남)
2003.07.12
781
제발 도웁시다
연제환(50/남)
2003.07.12
780
우리 아빠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세요.. 제발...도와주세요...
연동준(19/남)
2003.07.12
779
이윤추구때문에 아파하는 생명을 위한 것에는 고개를 돌리다니.…
주미례(49/여)
2003.07.12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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