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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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778
연윤주(20/여)
2003.07.10
777
하루빨리 인하되어 많은이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길
김영혜(39/여)
2003.07.04
776
돈이 없으면 그냥 죽어야 하나요? 그에 따른 가족들의 슬픔과 고…
김형준(19/남)
2003.07.02
775
가족에게 부담을 덜어 줍시다
최경섭(30/남)
2003.07.01
774
힘든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약값이 한달 몇백씩 나간…
김경순(32/여)
2003.07.01
773
반드시 돈이 없어도 먹을수 있는 약이어야 한다.반드시..
이종우(35/남)
2003.06.26
772
글리벡 전면 무상공급 실시!
박세연(17/남)
2003.06.19
771
약이 있는데도 돈이 없어서 사람이 죽어 간다는 것이 말이나 됩…
김지혜(23/여)
2003.06.18
770
중국특허를 나의것으로... ... 중국국내특허출원은 한국에서…
정민(30/)
2003.06.17
769
고귀한 생명 살립시다
임성목(29/남)
2003.06.14
768
돈과 생명은 비교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돈을 위해 생명을 이…
조영경(26/여)
2003.06.13
767
생명보다 고귀한 것은 없습니다....
김창수(31/남)
2003.06.03
766
우리가 병든이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
이혜은(19/여)
2003.05.27
765
글리벡의 값은 꼭 내려야 합니다... 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이승은(20/여)
2003.05.26
764
모든 환자및 가족들이 안도할 수 있는 가격이 되길 바랍니다.
고남곤(36/남)
2003.05.22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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