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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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731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않고 해맑게 웃을 수 있는 그리고 …
홍상범(30/남)
2003.03.01
730
다른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돈을 벌어서, 그 돈을 자신의 생명과…
박상태(31/남)
2003.03.01
729
공적자금 투자하여 약갑인하해주세여!.............
홍도의(35/남)
2003.02.28
728
며칠 전 우연히 TV에서 백혈병 치료약인 글리벡 약값이 1개월 복…
박정(34/남)
2003.02.28
727
2001년5월부터 100%부담하며 복용해 왔습니다만은.. 그 약과 인…
손화영(45/여)
2003.02.27
725
누구나 새상에태어난이상 생명을유지할권리와 의무를진다 따라서…
김승수(45/남)
2003.02.26
724
죽음과 고통속에서 하루 빨리 헤어나실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소…
장영성(56/남)
2003.02.24
723
절대적으로 이에찬성한다
윤소영(25/여)
2003.02.23
722
돈 때문에 사람이 죽을 수는 없다. 글리벡 약값 정치 권력 책임…
강성석(25/남)
2003.02.22
721
우리아빠는 백혈병을 앓고 계십니다. 제발 우리아빠 살려 주세…
박장미(11/여)
2003.02.20
720
부모님이 모두 글리벡을 복용하셔야하는데...한달약값이 300만돈…
전윤철(23/남)
2003.02.20
719
저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백혈병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힘싸여…
김희옥(35/남)
2003.02.18
718
사실약값이문제입니다.저히는약만있으면살수있습니다.저히는사실…
이재봉(42/남)
2003.02.17
717
인간의 생명은 고귀한 것 결코 약값으로 인하여 생명의 불꽃을…
정창배(48/남)
2003.02.16
716
보건복지부는 각성하고 성실하게 대처하라!!
김백(32/남)
2003.02.15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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