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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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715
약에는 눈과 귀가 없지만, 약은 만드는 사람에게는 눈과 귀가 있…
오정훈(33/남)
2003.02.14
714
사람의 생명을 기업의 이윤 때문에 잃을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성상희(33/여)
2003.02.13
713
진정한 의료혜택이이루어져야합니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료보…
서영우(40/남)
2003.02.12
712
박창욱(38/남)
2003.02.11
711
맞아요 전적으로 맞아요 맞습니다~~~~~~~ 맞구요~~~~~~~~~ 약…
김현기(27/남)
2003.02.08
710
글리벡은 희망의 약이 되어야만 한다. 희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
안은주(33/여)
2003.02.08
709
저희 어머님은 간암말기로 글리벡을 복용하고 있습니다.한달 약…
박진성(35/남)
2003.02.07
708
최은정(28/여)
2003.02.07
707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철민(32/남)
2003.02.07
706
저희 어머님이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입니다. 노바티스가 환…
백수정(30/여)
2003.02.07
705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아무리 약이 대단하더라도 환…
이은영(19/여)
2003.02.06
704
1정에 250원으로..
서수현(32/남)
2003.02.06
703
--a
김여난(25/여)
2003.02.06
702
What always comes first is people's lives. Never let money…
Catherine(16/여)
2003.02.06
700
정부는 환자의 고통을 생각하라 자기의 가족이 환자라면 어떠한…
박윤춘(48/남)
2003.02.06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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