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
[
299
][
298
][
297
][
296
][
295
][
294
]
▶
현재 페이지 : 296 / 총 서명자 수 : 4596
번호
서 명
이름
날짜
699
생명우선......
이진우(29/남)
2003.02.06
698
有産者 有恒心 無産者 無恒心
조석년(26/남)
2003.02.06
697
권민정(19/여)
2003.02.06
696
돈없으면 살권리를 포기해야 하나요.. 보험료는 누구의 돈이길…
민주영(31/여)
2003.02.06
695
현재 백혈병 환자들에게 가장 효과있는 약은 글리벡입니다. 하…
노태현(20/남)
2003.02.06
694
언젠가는....이 세상 모든 백혈병환자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김희수(31/남)
2003.02.06
693
샤우론에게 마음을 팔지 마시오..
오민석(23/남)
2003.02.05
692
질병에서 고통받는것도 힘든데 경제적으로도 힘들면가족들마저불…
조영자(44/여)
2003.02.05
691
한 가정을 이끌어가던 40대 젊은 가장이 만성 골수성 백혈병입니…
정주연(33/여)
2003.02.05
690
결국은 사람이 사람의 목숨마저도 갉아먹도록 만드는 피도 눈물…
PhotoPeople(/)
2003.02.05
689
약을 구할수는 있나요..? 저희 어머니도 지금 필요한 약인데.. …
황복남(31/남)
2003.02.05
688
꼭 가격이 인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순영(28/여)
2003.02.05
687
목숨을 담보로 상업행위를 하는 노바티스는 이땅에서 사라져야 …
고택균(34/남)
2003.02.05
686
그 어떤 것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자구요.
성양호(34/여)
2003.02.05
685
한국 제약회사가 안일하게 연구비는 안들이고, 외국회사에 성분…
이정기(39/여)
2003.02.05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Korean Progressive Network
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