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
[
298
][
297
][
296
][
295
][
294
][
293
]
▶
현재 페이지 : 295 / 총 서명자 수 : 4596
번호
서 명
이름
날짜
684
아퍼봐서 안다. 아플땐 수입이 없으므로 평소에 저렴하다고 생각…
전익수(28/여)
2003.02.05
683
아픈것도 서럽고 돈없는 것도 서러운데, 약조차 사먹지 못하고 …
안영실(32/여)
2003.02.05
682
힘내세요!
김순녀(33/여)
2003.02.05
681
글리벡 제약회사는 생명을 돈과 거래하는 파렴치회사입니다. 앞…
김성진(31/남)
2003.02.05
680
정부가 왜 존재하는지 스스로 고뇌해봐야 할 때가 온것입니다. …
고경식(33/남)
2003.02.05
679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약한알에 2만5천원씩이나 받아먹…
김경미(25/여)
2003.02.05
678
저는 백혈병을 앓고있는 환자 가족입니다. 20일에 400여만원이…
신현숙(30/여)
2003.02.05
677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건강해지시길 …
이명헌(35/남)
2003.02.05
676
백혈병 환자 여러분 힘내세요 !! 정말 정 떨어지는 나라네요 .…
김지혜(29/여)
2003.02.05
675
죽음과 사투하는 사람과 거래를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이동훈(35/남)
2003.02.05
674
방금 TV를 봤는데 너무 안됐어요. 환자분들 힘내세요. 빨리 관…
허윤범(24/남)
2003.02.05
673
당연히 전(기타 백혈및암) 환자에게 낮은 가격으로 해야죠!! …
황중호(38/남)
2003.02.04
672
너무 비싸다! 돈이 없음 약도 못써보고 죽게 생겼다!
정유경(21/여)
2003.02.03
671
글리벡이 절실한 환우님들, 꼭 건강 찾으세요.
김지향(43/여)
2003.02.02
670
민중건강권 쟁취! 꼭 승리합시다~
신희철(27/남)
2003.02.02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Korean Progressive Network
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