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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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608
꼭 잘될겁니다 힘내십시오!!
공병희(22/남)
2003.01.27
607
아파하며 죽어가던 백혈병 환자들에게 다시 한번 희망을 안겨 준…
최충만(19/남)
2003.01.27
606
평온하게 남의 고통도 나몰라라 한 제가 여기에와 서명한번한것…
방찬현(20/남)
2003.01.27
605
글리백이 어떤건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다른님들 얘기 들어보니…
김명훈(16/남)
2003.01.27
604
힘내세요...
이종훈(22/남)
2003.01.27
603
돈이 없어 몸이 아픈 사람들 언제쯤 없어질까.....
성규(25/남)
2003.01.27
602
글리벡의 단가를 인하하여 만성기환자가 회복을 기원합니다.
노윤경(19/여)
2003.01.27
601
이재욱(18/남)
2003.01.27
600
글리벡 단가를 반드시 인하하여 이 땅에 아직 사람의 가치!가…
도승근(36/남)
2003.01.27
599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민정(31/여)
2003.01.27
598
노바티스와 건강권 외면하는 정부를 규탄한다. 정부는 글리벡 보…
채홍철(43/남)
2003.01.27
597
글리벡이라는 신약품을 개발하는 동안의 노고와 정성그리고 자금…
정 채 환(47/남)
2003.01.26
595
글리벡 약값 무효로 하고 복지부는 처음부터 다시 협상해야 한다…
정택춘(35/남)
2003.01.26
594
돈 많은 사람만이 생명에 대한 기득권이 있는 것이 아님을 모든…
이숙영(30/여)
2003.01.25
593
무엇보다 생명이 먼저입니다. 꼬옥 승리합시다. 함께 투쟁하겠…
박경석(42/남)
2003.01.25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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