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
[
288
][
287
][
286
][
285
][
284
][
283
]
▶
현재 페이지 : 285 / 총 서명자 수 : 4596
번호
서 명
이름
날짜
531
내동생을 살려주세요
권숙(38/여)
2002.12.06
530
권숙(38/여)
2002.12.06
529
생명을 돈으로 저울질 할 수 있다는 것은 불행이다.
정세훈(48/남)
2002.12.04
528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라면 인상쓰지 말고 살아야...
백경현(32/남)
2002.12.03
527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현실을 바라보았으면......
김창용(/남)
2002.12.02
526
어찌 약값만이 문제이겠습니까만은...
고대경(34/남)
2002.12.01
525
물론 글리벡이라는 약품을 개발하는 동안의 노고와 정성은 누구…
이기만(25/남)
2002.12.01
524
먹지 못할 약은 이미 약이 아닌것이지요..
김태엽(17/남)
2002.11.30
523
저도 약이 먹고싶어요.몸이 많이아파요.
유민지(6/여)
2002.11.27
522
역사에 길이남을 살인자 노바티스
민재현(23/남)
2002.11.27
521
노바티스,니가 만든 먹지못하는약은 살인무기일뿐
이아현(19/여)
2002.11.27
520
복지국가는 아직도 멀다.
우형순(37/남)
2002.11.26
519
사람 생명갖고 장난치는 것은 제일 나쁜짓이다. 이 후레자식같…
이형걸(30/남)
2002.11.25
518
이미숙(42/여)
2002.11.20
517
환자의 간절한 소망을 생각하여 글리벡을 저렴한 보험 약가에 …
강학규(52/남)
2002.11.13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Korean Progressive Network
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