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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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349
안녕하세요. 좋은일 감사합니다. 저희 부친께서 급성 백혈병 …
정양원(46/남)
2002.06.15
348
TV에서 어쩌다 보는 백혈병 환자들... 무척 안타까웠는데... …
김지현(29/여)
2002.06.10
347
인간의 인간답게 살 권리의 보장. 인간의 생명이 위협당하는 이…
손옥경(26/여)
2002.06.09
346
글리벡!! 약값 인하해요!!! 사람의 생명이 가장 소중하잖아요
김설화(22/여)
2002.06.08
345
의료보험은 치료에 따른 고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려고 만든 것 아…
박성숙(40/여)
2002.06.07
344
꼭 이루어내시길....
정종률(31/남)
2002.06.05
343
결코 질병이 죄가 될순 없습니다. 아픈데 돈이 없어서 죽는 세…
전종원(26/남)
2002.06.05
342
글리벡, 약값인하! 본인부담금 제도 철폐!
강석채(25/여)
2002.06.04
341
너무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아여. 하루하루가 고통인 사람들 이들…
이호진(24/남)
2002.06.04
340
눈앞에 살수있는 길을 보고도... 포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전민영(18/여)
2002.06.01
339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살수 있는 날이 오길...
김효진(24/여)
2002.06.01
338
글리벡 가격이 너무비싸 돈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과 같으며 빠…
백건형(36/남)
2002.06.01
336
눈앞에 약이 있어도 돈때문에 치료를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김희숙(29/여)
2002.05.29
335
세상의 생명은 모두 소중합니다...
박상희(17/여)
2002.05.29
334
약값 인하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합시다
장재영(42/남)
2002.05.27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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