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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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146
보험 적용안함 있는사람은 살구... 없는 사람은 죽으란 말인디…
권오혁(31/남)
2002.02.16
145
가난한 자도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하미혜(27/여)
2002.02.15
144
생명보다 앞서는 것이 무엇이냐?
김진호(34/남)
2002.02.14
143
백혈병 치료제인 글린백의 가격이 너무부담이커서 이건 복지사회…
최창노(40/남)
2002.02.14
142
생명을 담보로 한 이윤추구 정말 우습네요. 이 세상은 아직도…
손승국(26/남)
2002.02.14
141
건강권은 재산권에 우선합니다.
이주환(25/남)
2002.02.13
140
도와줍시다.
김은경(23/여)
2002.02.12
139
김화영(23/여)
2002.02.12
138
글리벡 강제 실시가 반드시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남아(19/여)
2002.02.12
137
모든 의약품이 이윤을 넘어 전세계 민중의 건강권과 생명을 위해…
류제호(29/남)
2002.02.12
136
약이란 아픈사람들을위해서..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글리벡…
이소영(18/여)
2002.02.10
135
글리백 문제 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 자체가 잘못 …
유세환(24/남)
2002.02.09
134
특허권을 박탈하라..
오철재(26/남)
2002.02.09
133
평소 부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고생하며 싸우는 분들에게 미안한…
이무웅(44/남)
2002.02.08
132
나서경(37/여)
2002.02.08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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