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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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131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다!!!
김연옥(34/여)
2002.02.08
130
최형원(29/여)
2002.02.08
129
김현정(/)
2002.02.07
128
경인방송 르포 시대공감을 보면서 정말 열이 펄펄 나더이다. 새…
편현숙(32/여)
2002.02.07
127
의료는... 이윤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의료의 한분야…
박성원(24/여)
2002.02.07
126
노바티스 빠큐
서범석(24/남)
2002.02.07
125
천진(30/여)
2002.02.07
124
당근 서명! 당근 투쟁!
윤병한(/남)
2002.02.07
122
세상의 모든 약은 그 주인인 환자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거기에…
장용진(/남)
2002.02.06
121
생명의 소중함을 위해 글리벡은 국가에서 의료 보험 수…
지재호(36/남)
2002.02.06
120
글리벡의 독점적 지위로 노바티스사는 전세계 민중들에게서 엄청…
신경화(25/여)
2002.02.05
119
생명이 우선이다. 제약회사 이윤 그담에 생각해보자. 돈이 없…
변은영(29/여)
2002.02.01
118
사람 목숨을 담보로 머니게임 하는 것은 더 이상 방관 되어선 안…
이정훈(33/남)
2002.02.01
117
글리벡에 대한 보험적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박철현(34/남)
2002.01.29
116
잘 되었으면...
박영칠(38/남)
2002.01.29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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