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값 인하, 보험적용확대, 본인부담금 인하, 글리벡 강제실시를 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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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서 명
이름
날짜
25
난치병 환자에게 희망을... 글리벡투쟁이 성공하기를 바랍니…
김해룡(37/남)
2002.01.10
24
그 무엇도 사람의 생명보다 우선시 될 수 없습니다.
김보형(24/남)
2002.01.10
23
글리벡 가격 인하
한재각(31/남)
2002.01.10
22
이중규(32/남)
2002.01.10
21
약품에 대한 전반적 검토 필요. 전국민이 내는 보험료로 운영되…
임부돌(37/여)
2002.01.10
20
글리벡은 백혈병 환자들에게 희망이요,웃음이요,삶의 의지입니다…
문정란(31/여)
2002.01.10
19
이윤보다 생명을!
강병수(30/남)
2002.01.10
18
글리벡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가격으로 공급되어야 한…
김정범(43/남)
2002.01.09
17
민중건강권 쟁취
오주환(36/남)
2002.01.09
16
글리벡 약값 인하! 다국적기업의 횡포 저지! 공공자금을 이용하…
김명진(32/남)
2002.01.09
15
산디문이라는 약값흥정과정에서 이미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죽…
우석균(29/남)
2002.01.09
14
글리벡 약값 인하! 만성기 환자 보험적용 확대! 본인부담금 2…
최인찬(27/남)
2002.01.09
13
아프지만 두렵거나 서럽지않은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힘 내세요…
김유호(40/남)
2002.01.09
12
이약을 만든사람의 심정도 이해 못하는 바가 아닙니다. 애쓰…
김영현(17/남)
2002.01.09
11
소중한 환자의 생명! 그 무엇도 우선할 수 없다.
리병도(39/남)
2002.01.09
글리벡 가격인하, 의약품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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