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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56
글쓴날 : 2002-10-31 14:07:15
글쓴이 : 노동자 조회 : 1003
첨부파일 : 어머님께.hwp (24171 Bytes)
제목: 진군] 100만 명 돌파!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사건 진상규명, 살인미군처벌, 미군기지폐쇄, 부시사과 
범국민서명운동 100만 돌파 !!!

오늘 하루 5만 4천 4백 7십 4명 서명명부 접수!
수원민중연대(준) : 1,221명
원주대책위 : 7,499명
재능교육 노동조합 : 165명
밀양대학교 : 446명
창원대학교 총여학생회 : 1,586명
성공회대 : 609명
동국대학교 총학생회 : 6040명
여수지역 통일연대 : 9,174명
금오공대 : 2,329명
안동대 : 2,335명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 19,892명
전교조 대구지부 : 3,178명

오늘(10월30일) 현재, 1,000,505명의 서명참여로 역사적인 100만 서명운동을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주한미군의 살인만행에 대한 한국민의 분노와 규탄이
들불처럼 일어나 전국방방곡곡에서, 각계각층에서, 고사리손 어린아이부터
주름가득한 어르신들까지 진상규명, 살인미군처벌, 미군기지폐쇄, 부시사과를
요구하는 100만 범국민서명운동으로 끊임없이 이어진 결과입니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100만 서명운동 돌파는 시간만 흐르기를 기다리며 한국민을 기만하고
거짓으로 진실을 은폐해왔던 파렴치한 미국놈들의 오만한 콧대를 통쾌하게
꺾어놓은 쾌거이며 반미를 내용으로 하는 서명운동역사상 최초로 100만이 참여한
역사적인 대사변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꿀먹은 벙어리 부시와 오만방자한 살인미군당국은 한국민의 요구가
무엇인지 눈과 귀가 있으면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위대한 100만 서명운동을
돌파한 한국민은 잔인한 여중생 살인만행을 결코 그냥 덮어두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만약 부시가 계속 한국민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야만스런 주한미군은  한국민의
단죄를 받을 것이며 부시 또한 제무덤을 파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한국민의 요구를 즉각 수용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하게 촉구한다. 

- 부시는 한국민앞에 즉각 공개사죄하라!
- 형사재판권을 포기하고 살인미군을 한국법정에서 처벌하라!
- 불평등한 한미SOFA협정을 전면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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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서명운동 돌파했다. 가자! 백악관으로!]

1. 100만 서명운동 돌파 전국대표자 기자회견 

@ 일시 : 2002년 11월5일(화), 오후1시
@ 장소 : 미대사관 앞 

2. 전국대표자 회의

@ 일시: 2002년 11월 5일(화), 오후2시
@ 장소: 향린교회(명동성당 맞은편)
@ 안건) 1. 지역활동보고
2. 범대위 기간 사업에 대한 평가
3. 향후 사업계획 

3. 백악관 농성투쟁

@ 일정 : 11월중(일주일간), 백악관 앞 농성투쟁
@ 농성단, 기자단으로 참여하실 분은 범대위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sn0609@hanmail.net / 02-757-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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