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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43
글쓴날 : 2002-09-14 11:59:11
글쓴이 : 김호 조회 : 1511
제목: 어쩜 도움이 될까(3)

병이 있으면 약도 있다 -부제

  "약이 되는 우리풀 꽃 나무"-1,  최진규 지음/한문화 刊 (02)3218-7575

page211~  천문동은 맛이 달면서도 잘씹어보면 쓴맛이 나는데 이는스테로이드와
글로코시드라는 성분으로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력을 늘리며 암세포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천문동은 항암작용도 매우 높다. 중국과 북한 일본에서는 천문동을 암치료약으로
쓰고있다.

약리실험에 따르면 급성임파구성 백혈병,만성임파구성 백혈병 및 악성혈액암 등에일정한
억제작용이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page123  급성백혈병
청미래덩굴 뿌리60그램,황기30그램,만삼,숙지황,산두근 각15그램,당귀,용안육,백작약
아교 각 12그램,백화사설초30그램에 물2되(3.6리터)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은은한 불로 달여서 하루 세번에 나누어 마신다.


page125 청미래덩굴 뿌리는 간염이나 간경화증 지방간 등의 간질환에도 특효약이라고 할
만하다.온갖 간질환에는 청미래덩굴 뿌리30그램,백화사설초
30그램 호깨나무30그램을 물 한되(1.8리터)에 넣고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하루 세번에 나누어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글 올리는이의 견해:피는간에서 만들어 지니까,백혈병도 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것 같으니,간을 도우면 백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청미래덩굴~속명,망개나무,명감나무,멍개나무
약효:임질 매독 수은중독 위암 폐암 직장암 백혈병 간경화 간염 부종 식도암 종기 악창
비인암.


page19~약으로 고칠수 없는 병은 없다.

세상에 약초로 고칠수 없는 질병은 존재하지 않는다. 병이 있는데 그 치료법이 왜
없겠는가? 이제 첨단 현대의학에만 고정된 눈을 돌려 산이나 들에
 버려져 있는 풀뿌리 속에서 치료법을 찾아 보자.

약초는 반드시 멀고 깊은 산에가야만 구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도시
한가운데든지,길옆이든지,풀이 자랄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나고 자란다.

요즘 대체의학 또는 대체요법이라고 하여 약초요법이나 기공,뜸,침,식이요법,향기요법
정골요법 같은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있다. 그런데
이런 전통치료법들을 대체의학이라고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던 전통적인 치료법인 약초요법,뜸,기공이 어째서 대체의학이
되었단 말인가?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던 전통의학을 대체한 서양현대의학이 대체의학이고
약초요법이나 기공,침 뜸 같은 것이 정통의학이다

왜 그 역사가 백년밖에 안 된 서양 현대의학이 정통의학이고 나머지 수많은
전통치료법들이 대체의학이란 말로 대체되었는가?
엄밀하게 따진다면,정통의학이라고 말하는 서양현대의학이 대체의학이고,
대체의학이라고 부르는 전통의학이 정통의학이다.

이를 제대로 표현하면 전통 약초요법이나 한의학 침 뜸 기공이나 도인법
같은 옜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의학을 본의학이라고 부르고, 생긴지
얼마 안 된 서양의학을 대체의학이라고 불러야 마땅할 것이다.

전통의학의 여러치료법 중에서 약초를 이용한 치료법은 그기원이 가장 오래
되었고 가장 널리 쓰였던 치료법이다.
 인류는 약초와 멀어지면서 온갖 질병으로 신음하게 되었다. 숲속에서 야생 약초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식물은 사람의 정서와 가장 가깝다.

나무와 풀은 사람의 영혼과 가장 가까운 친구다.
식물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지지 않는가
식물의 마음은 사람의 영혼을 청결하고 고결하게 하는 힘이 있다.

식물은 사람의 마음과 몸의 질병을 다 함께 고쳐준다. 숲에서 사는
생물을 먹고 사는 사람은 마음과 몸이 다 건강하다.

식물보다 더 나은 의사는 없다. 약초는 하늘이 준 최고의 의사이다.
우리는 식물의 힘을 빌어서 영혼과 몸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풀은 나름대로 고귀한 약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모든 풀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다른 어떤 것보다 풀과 나무한테 신세를 많이 지고있다 흔한 풀이나 나무를
무시하지 말라 흔한 풀이 흔한 질병을고칠수 있다

귀한 약초만을 애써서 찾지말라 값비싸고 구하기 힘들며 귀한 것이라고 반드시 사람을
살릴수 있는 약효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인류를 질병에서 구할 수 있는 약은 온 천지에
널려 있으나 다만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죽어가는 사람을 구할 수있는 약은 자연에서 나온 천연물질 속에 있지,
제약회사에서 인공적으로 합성하여 기계로 찍어 낸 물질 속에 있지않다.

약은 병원이나 약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풀과 나무 속에도 있다.

예나 지금이나 풀뿌리보다 더좋은 약은 없다. 풀과 나무가 천하으뜸의
명의이며, 아픈 세상을 구할 구세주다. 앞으로 하찮게 여기는 풀뿌리들이 온 세상을
질병에서 구할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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