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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41
글쓴날 : 2002-09-13 10:53:31
글쓴이 : 김호 조회 : 1063
제목: 어쩜 도움이 될까?

글리백이란 약이 백혈병약이며, 너무 비싸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다는 방송을 청취한바 있었는데,오늘 우연한 기회에 이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우선 어려움과 분노의 와중에 계시는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선입관을 얻을것 같아서 여러분들이 써놓은 글도 읽지 않고 먼저 저의 이야기 부터 씁니다. 저도 b형간염으로 고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약도,치료법도없는 상태에서 건강을 찾았읍니다만, 나름대로 주위가족들이 많이 고생했지요. 89년도에 우연한기회에 간염을 갖고 있는것을 알아서,그때 동마산 병원에 약20여일 입원 했다가,담당의사 선생께서,부산의 큰 병원에 가서 인터페론 으로,치료해보라 했는데,돈도 많이들고,확률이40~60%라는 말을 듣고는 나름대로 모험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과정은 생략하고,그때 얻은 결론은 이세상은 무언가 빈틈이 많쿠나,고칠수도 있는 병을 제도권내에서만 맴돌아서는,않되는구나!. 그때 이런저런 책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의학상식은 부족하더래도,책에 쓰여있는 이론이,논리적이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는,나름대로의 지혜를 얻었습니다,(지식이 아니라 지혜라고 씀) 난치병은 있으되 불치병은 없겠구나하는,,,, 지금 어떤책에서 읽었는지는 잘 기억이 않나는데 ,아마도 백혈병에 대한 치료법도 읽은것 같읍니다, 남은 목숨이 매달려 어려움이 있는데 희미한 소릴 하고 있다고,욕할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지금 제가 직장이 타지이고, 책자를 자세히 살피기도 슆쟎고,책들 또한 많이 없어져서,이렇게 길게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기억나는데로 몇가지 책명을 소개하니 잘읽어 보시고 병치료에 도움이 돼었으면 합니다. 고정관념이나,선입관은 필히 벗어나야 될것입니다. 기억되는 책명~ 죽염요법,신약,신약본초(전,후편) 간염치료를,저는 경락치료로 했습니다,지금건강하게 지냅니다. 어쨌던 항생제나 양약만을 의지 마시고 이런저런 책자를 보면 길이 있을겁니다,주위에 쎄고 쎈게 약인데 우리가 몰라서,또는 믿지 않아서,,,.그런경우도 있을겁니다. 모든분들 건강을 찾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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