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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65
글쓴날 : 2003-02-28 22:05:12
글쓴이 : 손화영 조회 : 1287
제목: 이리 고마운 분들이 있었기에..

2001년 5월부터  기스트 환자인 남편이 이 약을 복용해왔습니다.
 어디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그저 정신도 없이 살았습니다.
 여기에 들어와보니 많은분들의 관심과 노력들이 그나마 지금의 
 결정체를 산출했나봅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보험적용30%에 약을 접하니 목구멍까지 무언가가 답답하게 합니다 
 그 정체는 뭐라 설명할수없네요. 뒤늦게나마 감사하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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