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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03
글쓴날 : 2003-01-29 19:43:45
글쓴이 : 이종훈 조회 : 1432
제목: Re: 어쩌면 이렇게 어른스럽게 대처하실수가 있나요?

제가 만일 청년한의사 님의 면전 앞에서 그런말을 들었다면 감히 그대로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분들이... 다른 처방전이 마땅히 있었다면 분명 그렇게 가만히 있지는 않았겠죠. 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청년한의사라는 분께서 만일 그분들에게 하루의 생명을 더
연장시킬수 있는 한의청방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말해보세요. 어떻게 그렇게 외골수
입니까? 어떻게 하루 하루 생명을 겨우 이어나가는 사람에게 그런 무식한 말을 할수가
있나요? 정말 당신같은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금 생명의 불씨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분들앞에서 양약의 추종자라뇨... 이분들에게 그런게 중요할것
같습니까? 도저히..도저히... 저의 상식으로는 청년한의사 라는 분의 논리구조를
이해할수가 없군요... 당신같은분은 오히려 한의사의 명예를 떨어트릴뿐입니다. 

 저는 비판할때 항상 저자신을 밝힙니다. 저는 23세 대학에서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이며 저의 발언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만일 분만이 있으시다면
011-9018-8623 으로 연락해주세요. 제 이름은 이 종 훈 입니다. 어느때라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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