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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3
글쓴날 : 2002-02-27 00:17:15
글쓴이 : 안흥식 조회 : 1023
제목: 정부 당국자의 대처가 개탄스럽다

보건복지부의 대처가 한심스러울 뿐이다.
글리백에 대한 약가 결정고시는
해당 제약회사와 좀더 심도있게 논의하여 타협을 이룬후 
고시 하였어야 했고,
현재 만성골수성 백혈병을 앓고있는 사람이 죽지 못해서 
고통스러운 주사제 인터페롤을 하루걸러 맞으며
괴로움과 고통의 연속적인 생활을 하고있는데도
만성은 악성인 가속기가 되어야 보험혜택을 준다니
개를 때려서 말려 잡아먹으면 맛이 좋다더니,,
초기환자를 병을 키워서 약을 준다니 말이되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데있는가요?
글리백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치료제" 인데
왜 의료보험 혜택을 안주나, 그리고 구입 기회를 막는가!
행정관청인 복지부는  타협점 문의에  전에는 제약회사에 미루다
2월중엔 이태리 약가결정 핑계로 지연시키고
이제 3월이 되면 무슨 핑계로 지연 시키려나,
아마 자기 가족중 환자가 있으면 그러진 않을껄요
환자는 어디에나 또 어느날 갑자기 환자가 되는 것이지
예약된 것이 아니랍니다.
이제 춘삼월 새싻이 돋아나는 계절이 되었으니
우리 만성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있는
환자에게도 새 희망을 갖도록 정부 당국자는
노력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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