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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2
글쓴날 : 2002-02-10 18:26:17
글쓴이 : 이소영 조회 : 912
제목: 조금씩만 양보..

조금씩만 양보를 한다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저 역시도 환자분들의 입장에 서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노바티스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 글리벡이 너무 비싼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바티스에서 그 약을 개발하기 위해 한 투자도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그래서.. 최저가격으로 글리벡을 판매하라는 말은.. 심할듯 합니다
나라에서 정해진.. 가격으로 조금만 내리던가.
조금만.. 환자분들을 위해서..가격을 내려 주셨음 합니다
얼마전 티비에 글리벡에 대해 나왔었습니다
거기서.. 글리벡을 사용하면서도..가족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분이 계셨고..
사용하지 못하고 계셔서.. 운동에 참가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더 병이 악화되어서 나라에서 무료지원해주는 글리벡을 받고 싶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사실.. 그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병이 더 악화 되었으면 하다니요..
글리벡... 사실..이 약을 만든이유는 환자분들을 위해 만들어 진것이 아닙니까..  약은
약입니다..
약은 환자를 위해 만들어지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환자여러분들이 사용해서..병을 치료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잘 모르지만..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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